주거안전

대전 1인 가구 여성 청년 스마트 홈 안심 세트 신청과 현관 도어락 설치 지원

대전 1인 가구 여성 청년 스마트 홈 안심 세트 신청과 현관 도어락 설치 지원

대전 유성구 궁동과 신성동, 서구 갈마동 등 대학가와 원룸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청년들에게 주거 안전과 사생활 보호는 일상생활의 평온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다가구 주택이나 다세대 빌라는 아파트에 비해 공용 현관 보안이 취약한 경우가 많아 택배 도난이나 외부인 무단 침입에 대한 불안감이 큽니다.

smart home security doorlock with digital keypad and mobile app

대전 자치구와 여성가족 유관 기관들은 범죄에 취약한 청년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도어벨, 현관문 이중 잠금장치, 휴대용 비상벨로 구성된 '안심홈 세트'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 안심홈 세트 보급 품목 및 스마트 보안 장비

안심홈 세트는 주택 훼손 없이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는 최신 사물인터넷(IoT) 보안 기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전월세 임차인도 퇴거 시 원상 복구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안 보급 장비핵심 안전 기능실생활 활용 이점
스마트 도어벨현관 앞 움직임 감지 시 실시간 스마트폰 영상 전송부재중 방문자 얼굴 확인 및 양방향 통화
현관문 보조 안심고리외부에서 걸쇠 해제가 불가능한 이중 잠금문을 살짝 열고 환기할 때 침입 차단
창문 잠금 스토퍼창문 개폐 폭을 일정 너비로 제한 고정저층 세대 창문을 통한 외부 침입 방지
휴대용 SOS 비상벨위급 상황 시 경보음 울림 및 보호자 위치 전송늦은 귀가길 야간 호신용 휴대

방문자가 벨을 누르거나 문 앞을 서성이면 인공지능 센서가 스마트폰 앱으로 알림을 전송하여 혼자 사는 청년의 심리적 안정감을 극대화해 줍니다.

안심장비 지원 자격과 온라인 신청 절차

지원 대상은 대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1인 가구 청년(청년 여성 및 범죄 취약 가구)으로, 전세나 월세 임대차 계약서상 전세보증금 기준(통상 1억원 이하)을 충족해야 합니다.

young woman holding smartphone looking at security camera app safely

관할 구청 홈페이지나 청년 안심 포털에서 임대차계약서 사본과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하여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기기를 자택으로 택배 배송하거나 전문 설치 기사가 방문하여 설치를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대인(집주인)의 동의 없이도 현관문에 장비를 달아도 됩니까?
스마트 도어벨과 창문 스토퍼는 타공(구멍 뚫기) 없이 강력 무타공 테이프나 압착 나사로 고정되므로 임대인의 별도 타공 동의 없이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남성 청년 1인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까?
자치구별로 기준이 상이하나, 스토킹 피해자나 범죄 취약 주거지 거주 남성 청년 가구도 증빙 서류 심사를 통해 동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전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안심홈 세트 이용 기간 중 통신료나 서버 이용료가 발생합니까?
기본 장비와 연동 앱은 지자체 협약으로 무상 제공되므로 사용자의 가정 내 와이파이(Wi-Fi) 무선 공유기만 연결되어 있다면 추가 통신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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